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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같은 인생을, 축제 같은 인생으로 (웃으면서 나이 들게 해주는 지혜로운 한 줄 70)의 표지 이미지

숙제 같은 인생을, 축제 같은 인생으로

이서원 지음
레디투다이브 펴냄

📚삶이라는 축제, 마음이라는 축제!
📚우리는 왜 숙제 같은 삶을 살아가는가!
📚이서원 저자 '숙제 같은 인생을, 축제 같은 인생을'!

'오십' 이 가장 많이 밑줄 친 명언들! <숙제 같은 인생들, 축제 같은 인생으로>는 인생의 후반전을 앞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지혜를 주는 에세이이로, 70개의 명문장을 통해 인생의 후반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준다. 30년간 각계각층의 수만 명을 상담해온 이서원 교수가 항상 명언을 수집하고 거기서 얻은 깨달음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기록한 작품으로, 고대철학자, 출근길에 만난 택시 기사, 우연히 엘리베이터를 함께 탄 이웃 주민 등! 일상에서 스치는 사람들이 무심코 뱉는 말에도 인생의 교훈을 들려준다. 어느 시대를 살았든, 어느 공간에서 무슨 일을 했든 자기만의 깨달음을 얻은 누구라면 우리 삶의 스승이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작품은 삶의 중간 굽이에서 누구나 만나게 되는 사회적, 심리적 혼란의 깊이를 이해하고, 카테고리별로 그에 맞는 문장을 엄선한 이 작품은 오랜 세월 수만 명의 내담자를 위로해온 저자 특유의 성찰이 담겨 있다.

그때 그때 내 마음에 필요한 약을 처방해주는 이 작품은 과거의 선택들이 마음을 무겁게 짓누를때, 가까운 이들과의 거리감에 혼란스러울 때, 노화의 신호들이 마음을 어지럽힐 때, 삶의 방향을 잃고 표류하고 있을 때, 남은 삶을 더욱 밝고 발랄한 선율로 채우고 싶을 때 읽으면 더 좋은 작품이다. 우리의 인생은 끊임없이 숙제의 연속이다. 어릴 때는 부모가 내주는 생활 숙제도 해야 했고, 학교에 가서는 선생님이 내주는 진짜 숙제를 해야 했고, 커서는 취업 숙제, 결혼 숙제, 자식 숙제, 나이 들어거는 건강 숙제까지! 사회가 정한 기준과 틀이라는 발맞춰 살아가는 우리들은 남은 숙제가 뿜어내는 무게감에 짓눌려 삶이 기대보다는 막막함으로 채워지는게 지금 우리들의 인생이다. 이 작품은 동서양 철학자들의 통찰과 일상 속 깨달음을 엮어낸 짧고 강렬한 문장들로, 숙제처럼 버겁게 느껴지는 삶을, 축제처럼 즐길 수 있도록 시건을 바꾸는 법을 알려주는 작품이다.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는 지혜의 나침반 같은 작품! 나이 듦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성숙과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고, 삶의 고단함을 숙제처럼 받아들이는 대신, 의미와 기쁨을 발견하는 축제의 시선을 갖는 법이 중요하다고 한다. 일상의 반복 속에서도 작은 기쁨과 감사를 찾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

관계 속 갈등을 줄이고, 더 깊은 이해와 연결을 추구하는 태도를 가져야 하고, 나이와 상관없이 배움과 성장을 멈추지 않는 삶의 변화도 중요하다고 한다.삶은 축제가 아니라 축제가 될 수 있다. 단, 그것은 외부 조건이 아니라 내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 인생의 후반부는 더 깊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이다. 이 작품은 짧지만 강력한 문장들로 마음을 흔들고, 생각의 전환을 이끄는 작품으로,마치 인생의 길목에서 건네는 따뜻한 조언 같은 작품이다. 숙제처럼 버겁게 느껴졌던 삶이, 이 작품들을 통해 축제처럼 환하게 바뀌게 된다.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철학적 에세이! '숙제 같은 인생' 이라는 표현으로 우리가 살아오며 짊어졌던 의무와 책임, 그리고 고단함을 떠오르게 한다. 하지만 그 숙제를 마주하는 태도에 따라 인생은 축제로 바뀔 수 있다라는 것을..저자는 나이 듦을 두려워하지 말고 , 오히려 더 나은 나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고 한다. 문장 하나하나가 마치 상담실에서 건네는 조언처럼 따뜻하고 명료하게 느껴지는 이 작품은 삶의 무게를 덜어주는 동시에,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힘이 되어준다. 철학적 사유와 심리적 통찰이 잘 어우러진 이 작품은 인생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안내서 같은 작품이다. 삶을 바라보는 방식 자체를 바꿔주는 작품! 짧지만 깊은 문장들로 삶을 흔들고, 인생의 후반전을 위한 따뜻한 안내서 같은 작품이니,꼭 한번 읽어보길! 삶의 고단함을 숙제처럼 받아들이는 대신, 기쁨과 의미를 발견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숙제같은인생을축제같은인생을 #이서원 #에세이 #책추천 #레디투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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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도전 #독서습관만들기

중요한 건 살인

앤서니 호로위츠 지음
열린책들 펴냄

읽고있어요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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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 그리고 인간다움에 대하여!
📚혈연을 넘어선 가족애의 의미!
📚에밀 아자르 작가 '자기 앞의 생'

사랑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자기 앞의 생>은 14살 소년 모모가 들려주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생의 비밀 이야기로, 어린 소년 모모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성장소설이다. 1980년 의문의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한 프랑스 작가 로맹가리(에밀 아자르는 필명)가 필명으로 출간한 작품으로, 2번째 작품이다. 악동 같으면서도 순수한 어린 주인공 모모를 통해 불행한 사람들의 슬픔과 고독과 사랑을 그렸다. 인종적으로 차별받은 아랍인, 아프리카인, 아우슈치브에 끌려갔다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돌아온 유태인 , 살아가기 위해 웃음을 팔아야 하는 창녀들, 친구도 가족도 없는 노인, 한 몸에 여성과 남성의 성징을 모두 갖고 있는 성전환자, 가난한 사람들, 병든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은 모모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그들 자신도 스스로를 소외시켜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모모를 통해 슬픔과 절망을 딛고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되고, 삶을 껴안게 되고, 그 안의 상처까지 보듬을 수 있는 것을 배우게 된다.

두 번 읽어도 슬픈 작품! 가난, 차별, 고독, 죽음 같은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어린 모모의 순수하고 솔직한 시선을 통해 따뜻하고 유머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혈연을 넘어 가족의 의미와 인간에 대한 사랑, 그리고 인간다운 삶의 존엄성을 다룬 이 작품은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소년과 가장 외로운 노인이 서로의 가족이 되어 주는, 따뜻하고도 슬픈 이야기이다. 삶에 대한 무한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이 작품은 읽으면 읽을수록 슬프고도 가슴이 아픈 작품이다. 14살 소년 모모가 짊어진 삶은 가볍지 않다. 산을 오르기는 커녕 어린 소년 모모에게 가만히 서 있기도 쉽지 않다. 그러나 정작 어린 모모에게 가슴 아픈 일은 인생을 짓누르는 그 삶의 무게가 아니었다. 차라리 힘들다고 주저앉아 운다면, 발버둥치며 이런 인생에서 제발 벗어나게 해달라고 떼를 쓴다면 그의 삶을 읽는 우리가 이렇게 힘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읽는내내 우리의 삶은 힘이 든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어린 소년 모모의 눈에 비친 세상은 결코 꿈같이 아름다운 세상은 아니었다.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세상은 더욱 각박하고 모진 곳이다. 죽은 로자 아줌마를 아줌마만의 지하방, 낡은 소파에 고이 앉혀두고 점점 푸르게 굳어가는 자신의 모습이 싫지 않을까 몇 번씩 화장을 고쳐주며 그 옆을 지키는 모모. 로자 아줌마는 모모에게 내 편인 단 한 사람이었다.

친아버지에게도 아이를 내주지 않은 로자 아줌마! 두 사람이 보여주었던 인종과 나이, 성별을 초월한 관계의 사랑은 서로를 간절하게 그리워하고 따뜻하게 보듬어준다. 모모와 로자 아줌마는 가족은 아니지만, 서로를 가장 소중한 존재로 여기면서 살아가는데, 이는 진정한 가족이 피가 아닌 사랑과 책임감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도 존중받아야 할 소중한 존재임을 보여주고, 혈연보다 더 깊은 유대와 책임감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를 사랑하며 인간의 존엄을 지켜 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가족과 인간애의 의미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가진 것 없고 무시받는 이들의 삶을 들추고 소년이 발견하는 것은 신비롭고 경이로운 생의 비밀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슬픈 결말이지만,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모모와 로자아줌마 모습이 큰 울림을 주고,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통해 인간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 즉 사회적 약자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 주는 작품으로, 무거운 주제를 다루지만 지나치게 우울하지 않는 작품이다. 어린아이의 순수하고 솔직한 화법, 그리고 재미있고 생동감 있게 느껴지는 전개, 웃음을 주는 장면도 많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성장소설을 넘어, 가족, 사랑, 죽음, 인간애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가난하고 외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감동적인 소설! 모모처럼 커다란 상처와 그것을 숨길 수 있는 힘에 대해 다시 한번 더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왜 이 작품이 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받는지 알게 될 것이다.




#자기앞의생 #에밀아자르 #성장소설 #책추천 #문학동네

자기 앞의 生

에밀 아자르 (지은이), 용경식 (옮긴이) 지음
문학동네 펴냄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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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도전 #독서습관만들기

중요한 건 살인

앤서니 호로위츠 지음
열린책들 펴냄

읽고있어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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