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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트랜서핑 2 - 성공의 물결로 갈아타는 선택의 비밀의 표지 이미지

리얼리티 트랜서핑 2

바딤 젤란드 지음
정신세계사 펴냄

읽고있어요
외부의도는 목표가 스스로 실현되는 이치에 주의를 모으는 것이다. 외부의도는 목표가 스스로 실현되도록 그저 허용한다. 그것은 동시에, 목표의 가능태가 이미 존재하며 당신은 그것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고 확신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내부의도는 목표를 성취하는 반면에 외부의도는 목표를 선택한다.

당신에게 작용하고 있는 내부의도와 외부의도를 구별하려면 다음을 비교해보라.

세상으로부터 뭔가를 얻어내려고 애쓴다. - 세상이 당신이 원하는 것을 준다.
자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싸운다. - 세상이 당신에게 팔을 벌리고 있다.
닫힌 문을 열려고 애쓴다. - 문이 당신의 눈앞에서 저절로 열리고 있다.
벽을 뚫고 지나가려고 애쓴다. - 벽이 눈앞에서 허물어진다.
삶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게 하려고 애쓴다. - 그 일이 저절로 일어난다.

가능태 공간을 움직이는 방법? 당신이 특정한 행동을 취해야만 가능태 공간이 실현을 향해 움직여 온다. 하지만 그 행동은 일상적이고 일반적인 개념의 틀을 벗어난 것이다.

트랜서핑의 핵심은 내부의도를 거부하고 외부의도를 사용하는 것이다. 내부의도는 마음(의식)이 영혼(잠재의식)과 합쳐서 일치되고 조율될 때 외부의도로 변한다. 외부의도가 의지에 복종하게 하기 위해서는 영혼과 마음이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인 열망을 향해 의기투합하게 해야 한다. 외부의도의 해로운 영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잉여 포텐셜을 만들어 내지 말아야 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거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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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운명을 뭐든지 골라잡을 수 있어. 우리가 가진 유일한 자유는 선택의 자유야.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단 말일세.”

모든 사람은 자기가 선택한 것을 얻는다. 무한한 가능태가 이미 존재하므로, 당신은 당연히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당신이 마음에 드는 운명을 골라잡는 것을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운명을 지배한다는 것은 결국 단 하나의 단순한 일, 곧 골라잡기로 귀착된다.

단순히 꿈꾸거나 바라는 것은 '선택하기' 가 아니다. 꿈은 실현되지 않는다. 꿈이 실현되려면 일정한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한다. 이 책에서 당신은 그런 조건들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그 조건들을 충족시키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행복을 얻으려고 싸우지 말라. 마음에 드는 가능태를 그저 골라잡을 수 있으니까.

삶에서 원치 않는 일을 제거하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의 사념 에너지를 사로잡고 있는 펜듈럼의 영향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펜듈럼이 집적거리도록 놔두지도 말고 그 게임에 빠지지도 말라. 파괴적인 펜듈럼의 손아귀를 빠져나오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펜듈럼을 그냥 지나가게 하거나 멈추게 만드는 것이다. 이 방법들을 좀더 자세히 알아보자.

거부하기 위해서는 받아들임이 필요하다. 여기서 ‘받아들임’이라는 말은 무엇을 껴안아 자신의 일부로 만들라는 의미가 아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받아들임이란, 만물이 그 자체로서 존재할 권리를 지니고 있음을 인정해 주고 그것을 담담하게 지나쳐 가라는 뜻이다. 받아들이고 놓아 보내는 것 - 그것은 모든 것이 당신을 통과하여 지나가도록 허용하고, 그것이 떠나갈 때 미련 없이 보내주는 것이다. 그와 반대는 받아들여서 곁에 붙들어두는 것, 그리고 거기에 집착하거나 저항하는 것이다.

삶에서 어떤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거기에 대해 생각하기를 멈추고 그것을 담담하게 지나쳐가라. 그러면 그것은 당신의 삶에서 사라질 것이다. 삶 밖으로 어떤 것을 내던진다는 것은 그것을 회피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냥 무시하라는 뜻이다. 회피하는 것은 어떤 것을 자기 삶 속으로 들어오도록 허용하면서, 동시에 거기서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이다. 무시한다는 것은 어떤 식으로도 거기에 반응하지 않으며, 따라서 그것을 삶 속에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을 뜻한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귀찮게 군다면 그에게 파괴적인 펜듈럼 모델(따라오면서 짖는 개)을 적용시켜보라. 아마도 완벽하게 맞아떨어질 것이다. 그 '말썽꾼'을 잠잠해지게 만들 방법이 없다면 그저 그의 도발에 반응하기를 멈추라. 그를 무시하라. 당신이 그에게 에너지를 대주기를 멈추지 않는 한 그는 당신을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당신은 그와의 싸움에 말려들어서 직접 에너지를 줄 수도 있고, 말없이 그를 증오하면서 간접적으로 에너지를 줄 수도 있다. 에너지 대주기를 멈춘다는 것은 그 말썽꾼에 대해 생각하기를 일절 멈추는 것이다. 당신의 머리에서 그를 그냥 몰아내 버리라. 자신에게 그저 이렇게 말하라. "그냥 내버려둬!" 그러면 그는 당신의 인생에서 사라져버릴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 행복과 성공을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성공의 물결에서 멀어지게 하는 펜듈럼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선택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펜듈럼에 대한 종속을 거부해야 한다.

마음이 특별한 일에 매달려 있지 않을 때마다, 예를 들어, 기차나 버스를 타고 갈 때, 혹은 산책을 하거나, 특별한 집중과 주의를 요구하지 않는 일을 할 때마다 머릿속에 긍정적인 생각을 떠올리라. 당신이 얻지 못했던 것들을 생각하지 말라. 당신이 갖고 싶은 것을 생각하라. 그러면 그것을 갖게 될 것이다.

사념 에너지의 주파수를 바꾸는 법
첫째, 현재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불만과 분노를 없애라. 모든 것, 모든 상황에서 언제나 좋은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인생에서 가장 작은 것조차도 기쁨의 원천이 될 수 있다. 모든 것에 감사하면 당신은 긍정적인 진동을 주변 세상에 보내고 있는 것이며 이 진동은 반드시 당신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둘째, 당신이 갖고자 하는 것을 생각하기 시작하라. 미래의 집이 될 만한 부동산의 사진이 나오는 광고 카탈로그들을 눈 여겨 보라. 인테리어 디자인 숍을 찾아가서 미래의 집에 갖다놓을 가구들을 찾아보라. 당신의 모든 생각이 갖고자 하는 것에 몰두해 있게 하라. 우리는 언제나 우리의 생각을 확고하게 사로잡은 물건이나 상황을 갖게 된다. 생각은 부메랑처럼 반드시 되돌아온다.

모든 긍정적인 것을 당신의 삶 속으로 가져오라. 그러면 머지않아 좋은 소식과 멋진 기회들을 갈수록 더 많이 접하게 될 것이다.
즐겁고 행복한 느낌을 기억하라. 우리는 습관적으로 무미건조한 일상의 삶으로 다시 빠져들면서 멋진 일들을 망각해버린다. 그러면 삶은 더이상 기쁨을 주지 않는다. 이것은 나쁜 습관이며, 우리를 망각에 빠뜨리는 것은 펜듈럼이다.
우리는 마음속에 그 작은 축제의 불꽃을 늘 지펴놓을 필요가 있고, 그 느낌을 소중히 간직해야 한다. 그저 삶이 어떻게 더 나아지는지를 지켜보라. 작은 기쁨의 실오라기를 붙잡고, 모든 곳, 모든 것에서 행복의 손짓을 발견해내라.

"무슨 일이 일어나든 점점 더 좋아지고 있는 것이다"라는 평범한 속담이 있다. 정말 그렇게 믿기만 한다면 이 말은 마법처럼 효과를 발휘한다. 다만 이런저런 이유로 늘 화내고 좌절하는 오랜 습관을 밀쳐내고 단호하고 끈질기게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해야만 한다.

싫어하는 일에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습관이 우리 안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반응한다는 것이 당장은 어려운 일이다. 불행한 일이 일어날 때마다 그것이 당신을 옭아매려는 펜듈럼임을 기억하는 것. 그것을 배우는 일이 중요하다. 그것을 기억하는 순간, 당신은 의식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 당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모두 밖으로 퍼 부음으로써 펜듈럼에게 에너지를 줄 것인지, 아니면 펜듈럼을 빈손으로 돌아가게 하여 승리를 얻어낼 것인지를.

나중에 병원에 정신분석을 받으러 가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을 풀어놓고 모든 결점과 약점에 대해 자신을 용서하라. 지금 당장 자신을 사랑할 수 없다면 최소한 자신과 싸우기를 멈추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 이것이 당신의 영혼이 마음과 동맹을 맺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그리고 영혼이야말로 정말 강력한 동맹군이다.

사소한 일에도 불만을 토하는 습관은 정말 나쁜 습관이며, 그것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게 가로막는다. 그리고 그 반대도 성립한다. 소소하고 다양한 일들에서 끊임없이 작은 기쁨을 느끼는 것은 아주 좋은 습관이며, 원하는 것을 얻게 해준다. 그러니 우리가 내릴 수 있는 유일한 결론은, 낡은 습관을 새로운 습관으로 대체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까? 아주 간단하다. 맨 먼저 말할 수 있는 것은, 진부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모든 불행은 불행을 가장한 축복이라는 것이다. 겉보기에 부정적인 것에서 좋은 점을 찾아내는 것을 당신의 목표로 삼는다면 당신은 더이상의 노력을 들이지 않고서도 목표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그것을 게임으로 만들라. 그 게임을 즐기다 보면 당신의 낡은 습관은 이내 새 것으로 대체될 것이다. 이 습관은 당신에게는 아주 요긴하고, 파괴적인 펜듈럼에게는 완전한 악몽이 될 것이다.

펜듈럼이 당신을 개인적으로 공격해온다면 그것을 그냥 지나가게 하는 방법이나 꺼버리는 방법을 써먹을 수 있다.

당신의 애정 어린 감정이 응답받기를 원한다면 사랑받고자 애쓰지 말고 그저 사랑해야 한다. 그래서 첫째로, 잉여 포텐셜이 만들어지지 않아야 한다.

만일 누군가가 특별히 당신을 겨누어 해를 끼친다면, 무엇보다도 그는 그렇게 함으로써 균형을 깨뜨린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 불건전한 포텐셜의 근원이 아니라, 그 균형을 회복하려는 힘의 도구가 된다. 그래서 평화를 깨뜨린 사람은 당신이 그에 대해 어떤 생각을 내뱉든지, 심지어 그 상황에 대해 어떤 구체적 조치를 취하든지 간에 (물론 이성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자신에게 마땅한 것을 받는 것이다.

리얼리티 트랜서핑 1

바딤 젤란드 지음
정신세계사 펴냄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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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참된 자아를 실현하는 것이 지구에 사는 인간들의 목적이며 사명이란 말인가요?
다만 지구뿐 아니라 어떤 세상에서도 그럴 것입니다.

독자들이 뜻있는 만남을 가지고 싶다면 나는 다가올 일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싶다. 우리들이 내린 가장 좋은 결정은 흔히 말하는 직관에서 온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일을 하면 될 것이다. 인생에서 특별하게 일어날 일이 있다면 그것은 반드시 일어나고야 말기 때문이다.

영혼들의 여행

마이클 뉴턴 지음
나무생각 펴냄

읽었어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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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songhanna

우리는 뒷짐을 지고 가만히 앉아서 세상이 우리의 소망을 위해 스스로 움직이도록 만든다.

영혼과 마음이 함께 동조한 것(그것이 파국일지라도)은 꼭 실현되고야 만다. 그러므로 당신은 부산스런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신의 영혼이 어떤 선택에 긍정적 신호(느낌)를 주는지를 늘 살펴야 한다. 당신의 영혼은 당신이 무엇을 해야, 무엇을 가져야 행복할지를 그냥 안다. 지금까지의 방식을 뒤집어서 영혼의 순수한 의도에다 자신의 마음을 복종시킨다면, 당신은 원하는 일이 저절로 벌어지는 행운의 흐름 위에 올라타게 될 것이다.

특별한 중요성이 부여되어 있는 대상이나 특성은 반대되는 성질을 가진 대상을 자기 쪽으로 끌어당긴다. 만일 어떤 것이 하나의 극성을 갖게 되면 반드시 다른 극성이 거기에 나타나야만 한다. 양극성은 불쾌한 일을 끌어당기는 자석을 만들어낸다. 증오를 불러일으키는 모든 것이 끌려온다. 짜증나게 하는 모든 일이 늘 따라다닌다. 지독히 싫어하는 모든 일이 벌어지고 만다. 여기에 신기할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은 법칙이다.

우리는 오직 트랜서핑의 기본원리만 실천하면 된다. - 자신은 자기 자신으로, 다른 이들은 그들 자신으로 존재하도록 놓아두라. 세상을 모든 방향으로 풀어놓아야 한다. 꽉 쥐고 있던 손을 느슨하게 풀어놓으라.

프레일링의 첫째 원리. 받으려는 의도를 거부하고 그것을 주려는 의도로 바꾸라. 그러면 당신은 거부한 그것을 얻게 된다. 이 위대한 원리는 정확히 작용한다. 그런 일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당신이 모르더라도 말이다.
둘째, 어떤 식으로든 펜듈럼의 규칙을 완전히 거부하고, 그것을 트랜서핑의 규칙으로 바꿔야 한다. 트랜서핑의 규칙은 이렇다. 자신은 자기 자신으로, 다른 이들은 그들 자신으로 존재하도록 놓아두라.

자기를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도록 허용한다는 것은 완벽하지 않은 모든 결점과 함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의미다. 다른 이들을 그들 자신으로 존재하게 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투사한 자기의 기대를 벗겨 낸다는 의미다. 그렇게 하면 서로가 다른 것을 욕망하는 상황은 오묘한 방법으로 신기하게 저절로 해결되어버린다.

모든 축배는 현재시제로 말해야만 한다. 이런 의도의 선언은 소망을 이미 오늘의 현실 속으로 불러들일 것이며, 영원히 다가오지 않을 내일로 연기하지 않을 것이다.

텔레비전 시리즈나 쇼를 보는 동안에도 어떤 식으로든 당신은 펜듈럼과 에너지를 교환한다. 거기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관찰하면서 준비해놓은 목표의 슬라이드, 즉 갖고 싶은 것의 그림을 계속 그리라. 그 정보의 흐름 속에서 당신은 언제나 당신의 목표와 어떻게든 관계가 있는 연결고리를 발견해낼 수 있다. 예컨대 텔레비전 시리즈의 주인공이 멋진 차를 타고 나타나는 것을 보면, 당신도 그와 비슷한 차를 살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
빚을 얻는 순간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나쁜 생각을 하지 말라. 불안한 생각, 고통스런 문제, 의기소침, 두려움과 공포 - 이 모두는 부가되는 에너지를 강화시켜놓을 것이다. 예컨대 잠시 쉬는 시간이라도, 성공이 이미 당신 주머니 속에 들어있는 것처럼 느끼라. 또 예컨대 어떤 커피 광고를 보고 문득 기분 좋은 커피 향기를 느끼게 된다고 해보자. 이런 시간에도 커피 향기처럼 늘 당신과 함께 하는 성공의 느낌을 음미하는 편이 더 낫다. 의도의 조율을 기억하는가? 담배를 피우거나 커피를 마시는 순간, 그저 잡념의 물결에 떠내려가고 있지만 말고 의도를 선언하라. “모든 일은 훌륭하게 진행되고 있다. 왜냐하면 나는 자신의 의도로써 현실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다.”

당신이 "잘 먹어, 내 사랑. 더욱 건강해져!"와 같은 말과 함께 자신을 사랑으로 보살피면서 '양육'한다면 아마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질병이 사라지는 일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처음에는 몸의 기관들이 좀 놀라겠지만 나중에는 상냥하게 잘 보살핀 꽃처럼 기뻐하고 활짝 피어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진실한 관심과 사랑으로, 그리고 네가 자신을 보살피지 않으면 아무도 너를 보살펴주지 않아"와 같은 말을 해주면서 자신을 돌보는 것이다.
이러한 선언은 엄청난 힘을 지니고 있다. 만약 당신이 지금까지 자신을 무관심하게, 혹은 증오심을 가지고 대해왔다면, 이와 같은 의식은 곧 놀랄 만한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 믿어지지 않는다면 직접 확인해보기 바란다.

거울의 그쪽 면(가능태 공간)에서는 모든 것이 넘치도록 풍부하다. 게다가 아무런 경쟁도 없다. 상품이 눈앞에 실재하지는 않지만, 매력적인 것은, 거기서는 카탈로그를 보고 고르듯이 뭐든 맘대로 선택해서 주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주문한 것은 조만간에 그대로 이루어진다. 돈도 낼 필요 없다. 단지 별로 부담 없는 몇 가지 조건만 충족시키면 된다. 그게 전부다. 아니, 이건 동화 속에나 나오는 이야기가 아닐까? 절대 아니다. 이것은 현실보다도 더 현실적이다.

주변을 돌아보라.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당신을 보살피고 있다. 이 나무와 꽃들은 바로 당신을 위해 자라고 피어난 것이다. 바로 이 태양과 하늘, 구름들도 당신은 신경조차 쓰지 않지만, 이들이 없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그리고 일과에 지친 힘든 하루 끝에 저녁이 오면 창 밖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비가 내린다. 그 때문에 당신은 휴식을 취하고 안락함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세상은 여전히 당신을 먹여주고 또 재워주고 있다. 그러나 당신은 세상이 분명히 나빠졌으며 옛날처럼 되돌아갈 수는 없다고 철석같이 믿고 무심히 세상에 등을 돌린 채 잠에 빠져 있는 것이다.

부정적인 태도를 긍정적으로 바꿔야 한다. 생각을 검열하여 ’아니 불‘자의 접두사를 모두 제거해야 한다. 불만, 부정적인 상념, 부인, 불찬성, 성공에 대한 불신 등 이 모든 쓰레기를 쓸어 담아 쓰레기통에 던져버려야 한다. 모든 생각을 당신이 원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거울 속에 유쾌한 것들만이 반영될 것이다.

사람의 기분은 상황의 좋고 나쁨에 따라 덩달아 조성된다. 비관적인 성격은 기분이 늘 우울해져 있게 만든다. 그러나 당신은 그 반대로 해야 한다. 즉, 기분을 의도적으로 좋아지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상황과 상관없이 나 스스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가장 이상적인 그림은, 목표가 이미 달성되어서 당신이 아주 기분 좋아하는 모습이다.

현실의 거울을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걸러 보기’를 새로운 규칙으로 삼으라. 그것은 좋은 것을 찾아내고 나쁜 것은 무시하는 필터로써 여과하여 보는 방법이다. 얻고자 하는 것에 주의를 집중하라. 전에는 어떻게 했는가? ‘난 뚱뚱하고 못생겼어. 그런 내가 싫어’ 하고 반응했다. 그러면 거울은 ’그래, 맞아. 그건 사실이야‘ 하고 맞장구치며 그것을 더욱더 움직일 수 없는 현실로 고착시켰다. 이제는 당신에게 다른 과제가 주어졌다. - 당신의 모습에서 마음에 드는 특징을 찾아내고, 동시에 원하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다. 이 순간부터 당신은 '날마다 더욱더 나아진다'는 긍정적 변화의 증거를 찾아내고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방법을 규칙적으로 실천하면 곧 놀라운 일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날 것이다.
기본적으로, 무엇보다 먼저 태도를 취하고 나서 그다음에 거울을 봐야 하는 것이지 그 반대로 해서는 안 된다. 물론 이것을 습관화하려면 일정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이 게임은 큰 가치가 있다. 이제는 현실이 당신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현실을 관리하게 되는 것이다.

트랜서핑의 비밀

바딤 젤란드 지음
정신세계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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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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