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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톰 래스 외 1명 지음
청림출판 펴냄

70p. 🌱재능이란 생산적으로 쓰일 수 있는 사고, 감정, 행동의 반복되는 패턴.

80p. 🌱강점이란 당신이 계속적으로 거의 완벽하게 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나 성격을 말한다.

81p. 매순간 이성적인 판단에 의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본능적으로 행동해야 할 때가 있다. 뇌는 이런 상황에서 천성을 따른다. 즉, 뇌는 가장 저항이 적은 시냅스의 결합, 다시 말해 ✔️재능을 좇아간다.

82p. 위의 사례는 새로운 ‘기술’을 배워서 완벽에 가까운 성과를 내는 일이 왜 불가능한지 설명해 주고 있다. 기술이란 행동 단계를 배우는 것이다. 학습을 통해 다소 새로운 시냅스의 결합을 만들 수는 있지만 뇌 회로를 재편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는 없다. 지금 막 획득한 새로운 기술은 몇 가지 결정을 내리는 일에 개입할 수 있고 약한 연결 부분을 다른 방향으로 돌릴 수도 있지만 그 양은 미미하다. 결정해야 할 사항은 너무도 많고 모든 것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새로 학습한 기술이 당신의 행동에 지속적이고 현저한 변화를 일으킬 수는 없는 것이다. ✔️기술은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없는지를 결정한다. 반면 재능은 더욱 중요한 것, 즉 🌱얼마나 뛰어나고 빈번하게 수행할 수 있는가를 결정한다.
2020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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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ju4k

27. 책을 읽는다는 것은 🌱삶을 환기하는 행위입니다.
그 환기가 우리의 삶에 숨결이 될 수 있기를.

오늘도 펼침

이성갑 지음
라곰 펴냄

읽고있어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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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ju4k

33. 책은 결코 답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책에서 답을 찾으려고 한다면 찾지 못할 겁니다. 답을 못 찾으니 혹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책을 왜 읽냐고요. 맞습니다. 책에서 답을 찾으려고 한다면 책을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책에는 답이 없기 때문이죠.

🌱책은 답을 주지 않지만, 길을 만들어줍니다. 그 길은 나 자신이 만들어야 하고 내가 걸어가야 합니다. 그 누구도 대신 만들어주지 않고 걷게 해주지도 않습니다. 온전히 나의 몫입니다.

오늘도 펼침

이성갑 지음
라곰 펴냄

읽고있어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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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miriju4k

47. "늘 그렇게 책을 읽고 계시네요.
✔️책 읽으면 사는 데 도움이 됩니까?"

그래서 제가 답했습니다.

"책은요, 답을 얻으려고 읽는 게 아니거든요. 대단한 걸 하려 고 읽는 게 아니에요. 도움을 받으려고 읽는 것도 아니고요.
🌱책은요, 그저 삶의 사고에 균열을 내는 겁니다.

삶은 만남의 경험으로 완성됩니다. 경험하는 것에 따라 사고 하다보니, 갇혀 있는 사고방식을 가지기 쉽잖아요. 책은 결국 사람이 쓰고 사람이 만듭니다. 그래서 독서는 사람을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소리를 듣는 순간에 균열이 발생합니다. 그 균열의 틈으로 사유가 파고들며 한 사람이 깊 어지더라고요.

스며드는 겁니다. 서서히요. 깊이 스며든 사고는 삶에 어떠한 순간이 와도 잘 대처하게 해줘요. 그건 분명합니다."

오늘도 펼침

이성갑 지음
라곰 펴냄

읽고있어요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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